학교폭력예방: 3개의 글

학교폭력 상담/신고 센터 117 버스광고 아이디어 / 대전 117번 버스

Posted by Patchman
2013.12.30 14:57 Souvenir/기념품 광고 연구소



범죄신고 112, 화재신고 119, 간첩신고 111 보다 더 중요한 번호가 있다?




초.중.고 학생들에게 범죄신고 112, 화재신고 119 보다 더 중요한 번호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학교폭력 상담/신고 전화 117 입니다.


117은 경찰청(117), 교육부(1588-7179), 여성가족부(1388)로 분산되어 있던 학교폭력 신고전화를 117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는 안전Dream 청소년 학교폭력 상담/신고 센터 연락처 입니다.


전국 교육청, 경창청은 매년 홍보대사 위촉, 홍보물 제작, 영화 및 연극 공연, 캠페인 활동을 통해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쏟고있는데요, 오늘은 117 상담전화 홍보를 위해 사용되었던 버스광고, 그리고 새로운 버스광고 아이디어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버스광고는 실제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집행했던 버스광고로, 학생들과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전철역과 학생밀집지역을 운행하는 인천시내 버스 50대를 대상으로 운영된 117 상담/신고전화 광고 입니다.


무엇보다 아직 117 전화에 대해 알지 못했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학교폭력 상담/신고전화 117을 홍보하는데 적절하게 사용된 버스광고 사례인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_1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459086&thread=09r02

관련 기사_2 : http://news1.kr/articles/1030022





조금 아쉬운 점은 학교폭력 상담/신고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117 센터에서 상담이 아닌 신고의 이미지가 너무 부각되었다는 점과, 117 전화번호가 학생들과 시민들의 기억에 더욱 강력하게 각인될 수 있는 한수가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념품광고연구소 가치메이커는 이러한 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버스광고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 입니다.











가치메이커에서 구상한 학교폭력 예방 버스광고 아이디어는 실제 운영되고있는 117번 버스를 활용한 광고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운영되는 모든 버스에는 버스번호와 노선이 함께 표시되어 있는데요, 117 상담/신고 센터와 같은 번호인 117번 버스의 노선자리에 '혼자라고 생각말기', '포기하지않기', '힘이들땐 언제든지 전화하기' 라는 메세지를 연결한 버스광고입니다.


실제 대전 시내에서 운영중인 117번 버스를 타면 '충대농대', '유성온천역', '지족역', '학하동'의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17 상담/신고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더이상 '혼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힘이들땐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 아이디어는 기념품광고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www.gachi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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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광고 - 광고천재 이제석이 만든 부산경찰 광고 "총알같이 달려 가겠습니다."

Posted by Patchman
2013.10.23 15:33 Souvenir/기념품 광고 연구소



최근들어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경찰이 있습니다. 범죄나 사회적인 이슈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으로 경찰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있는 부산경찰 광고 이야기 입니다.








경찰서의 벽면 전체가 막혀있고, 그 사이를 경찰차가 뚫고 지나가는 모습의 초대형 옥외광고물 입니다. 아래쪽에는 "총알같이 달려가겠습니다." 라는 카피가 적혀 있습니다.


이 광고는 부산지방경찰청과 광고천재 이제석씨의 콜라보레이션 첫 작품으로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부산의 (구)남부경찰서 건에 설치된 광고로, 자동차는 폐차된 자동차에 경차차 도색을 입혀 제작한 작품 입니다.













두번째로 공개된 작품은 역시 "총알같이 달려가겠습니다." 카피를 사용했고, 부산해운대경찰서 좌동 지구대 건물앞에 설치된 광고 입니다. 지구대 건물앞에 대형 새총을 연상시키는 나무를 설치하고 지구대 창문에 끈을 연결한 모습이 마치 모바일 인기 게임인 앵그리버드를 연상케 하는 광고 입니다. 지구대가 정말 날라갈 것 같죠? 














부산경찰과 이제석씨의 콜라보레이션 마지막 작품은 "부산경찰 어벤져스" 입니다. 부산 지하철에 설치된 이 광고물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슈퍼영웅 스파이더맨과 슈퍼맨이 지하철 노숙자로 전락한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스파이더맨과 슈퍼맨의 조형물 앞에는 "부산에는 부산경찰이 있어 저는 할일이 없습니다." 라는 문구를 박스에 적어 놓아, 부산경찰의 이미지 쇄신과 함께 출퇴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는 부산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역시 광고천재 이제석 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셨나요? "좋은 광고는 좋은 광고주가 만든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5만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고, 가장 사랑받는 공곤기관 페이지 중에하나인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만 봐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하는 부산경찰의 모습을 엿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주신 부산경찰과 광고천재 이제석씨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라고 끝내기에는 뭔가 좀 아쉽지요?


기념품 광고 연구소 좋은사람과기프트에서도 경찰의 이미지 쇄신과, 4대 사회악 근절 중 하나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경찰 기념품, 홍보물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www.goodpng.com)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우리 아이들이 매일매일 사용하는 자, 형광펜, 가방에 문구를 넣었습니다. 학교폭력 상담전화 117이 있으니 "이제 안심하고 자", "편안하게 자", "걱정말고 자" 시리즈와 "경찰관 형은 너의 광팬이야" 형관펜, "나는 너의 든든한 빽" 3종 세트와 "손 씻었냐?" 물티슈, "불어!" 호루라기 열쇠고리 경창 홍보물 입니다.


우리는 흔히 범죄자 들에게 "손 씻었냐?" 라고 묻는데요, 손말 잘 씻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경찰이 "손 씻었냐?" 라고 묻는것은 국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경찰의 따듯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죠.


"불어!" 는 "좋은 말로 할때, 너의 죄를 불어!" 가 아니라, 위험할 땐 언제든 "불어!" 경찰이 총알같이 달려올게! 라는 메세지를 담은 따듯한 호루라기 입니다.



부산경찰 관계자님, 이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부산경찰 홍보물로는 이런 기념품과 홍보물 어떠세요? ^___^











좋은사람과 기프트 / 학교폭력 홍보물 제작 문의 02-365-8900 / master@goodp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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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광고 연구소] 경찰청, 경찰서 기념품 홍보물 - 학교 폭력 예방 홍보물 제작 아이디어

Posted by Patchman
2013.10.22 16:18 Souvenir/기념품 광고 연구소




지난번 경찰의날 특집으로 제작했던 경찰 홍보물인 물티슈, 호르라기, 형광펜에 많은 호응을 보내주셔서 2탄을 준비 했습니다.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에서 준비한 학교폭력 예방 경찰 홍보물 2탄! 공개합니다.






학교폭력으로 잠 못이루는 우리 학생들을 위한 경찰 기념품, 홍보물 입니다. 우리에겐 학교폭력 상담전화 117이 있으니까 '이제 안심하고 자', '이제 걱정말고 자', '이제 편안하게 자' 3가지 버전을 준비 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아동, 여성, 장애인 보호를 위해 안전Dream 117 상담센터(http://www.safe182.go.kr)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리 학생들이 날마다 사용하는 자를 꺼내어 볼 때마다, 학교폭력예방과 신고에 대한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은 점착메모지 포스트잇 입니다. 마치 학생들이 시험 문제를 푸는 것 과 같은 컨셉으로 디자인 했는데요, 한 교실에 있는 학생들 중 학교폭력에 대해 '가해자', '방관자', '친구' 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정말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은 학교폭력을 목격했을 때 117에 전화하는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 합니다.


학교폭력에 있어 방관자는 또다른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방관자가 될 수 있는 친구들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117에 전화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경찰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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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부가 출범하면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학교폭력' 인데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많은 캠페인과 교육활동들이 이루어 지고 있고, 여기에 단순 인쇄물이나 교육책자가 아니라 우리의 학생들이 더욱 공감하고 거부감 없이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홍보물, 기념품이 더해 진다면 더욱 효과적인 캠페인과 교육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사용하는 학용품들에 캠페인과 홍보메세지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캠페인과 교육이 없겠지요?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 / 기념품, 홍보물 광고 문의 1688-8684 / master@gachim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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