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웅: 4개의 글

Love & Grace - 천관웅 목사님 뉴사운드처치(Newsound Church)

Posted by Patchman
2010.04.14 09:16 Worship/찬양 이야기



하나님의 꿈 -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
 


1997년부터 정확히 10년간 디사이플스라는 이름으로 한국 모던워십을 이끌던 천관웅목사님은 2008년 3월 디사이플스를 떠나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를 개척한다. 그리고 2010년 2월 뉴사운드처치의 신보가 발매되었다.


하나님의 꿈 이란 타이틀로 발매된 이번 앨범은 하나님께서 우리들 그리고 세상에 가지고 계신 큰 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꿈꾸었던 것도 원했던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처음부터 끝가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꿈꾸시고 실행해 오셨던, 그분의 주도권에 의해서 시작되고 그분께서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노래하는 앨범이다.


오늘 함께 들어볼 곡은 하나님의 꿈 앨범 8번트랙에 수록된 Love & Grace 라는 곡으로, 겸손의 왕 밀알에 이어 잔잔한 선율과 함께 천관웅 목사님의 애절한 목소리가 함께 묻어나는 곡이다. Love, Grace, Faith, Hope, 4가지 단어의 참 뜻을 풀이하듯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담긴 Love & Grace, 함께 들어보자.



Love & Grace -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 1st 하나님의 꿈



Love, 내 맘 사로잡는 하나님의 사랑, 눈 부시도록 아름다우신 주의 사랑
Grace, 창조주의 피로 써내려간 편지, 얼룩진 허물 닦아 주시는 주의 그 은혜


십자가 하나님 아픈 사랑, 갈보리 언던 어린 양
십자가 하나님 귀한 선물, 찬양하리 Love & Grace


Faith, 폭풍을 보며 무지개를 꿈꾸는, 볼 수 없는 것을 바라보게 하는 믿음
Hope, 비록 지금은 희미할지라도, 그 날의 주 얼굴 마주하게 되리 그 소망


십자가 하나님 아픈 사랑, 갈보리 언던 어린 양
십자가 하나님 귀한 선물, 찬양하리 Love & Grac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Jesus Generation 예수 세대 - 천관웅 목사님

Posted by Patchman
2010.03.04 09:47 Worship/찬양 이야기

 

2000년도 부터 2010년 현재까지 국내의 젊은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찬양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없이 Jesus Generation 을 꼽겠다. 2003년 8월에 발매된 천관웅 목사님의 첫 솔로 앨범인 Jesus Geneartion이 이 앨범의 타이틀 곡 이다.

1집 앨범 이라고 하면 신인사역자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사실 천관웅 목사님은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 3기 사역에서 싱어로, 9기 사역에서 부 지휘자로, 10기와 11기 사역에서는 지휘자로 헌신하며 컨티넨탈 싱어즈 앨범 6,7집을 프로듀싱했고, 디사이플스 1집까지 발매한 신인아닌 신인 사역자였다.







컨티넨탈 사역 이후에 목동에 위치한 제자교회에서 디사이플스팀을 이끌게 된 천관웅 목사님은 디사이플스 1집 앨범을 통해 "목마른 사슴이" 라는 자작곡과, "성령의 불타는 교회", "The Happy Song", "내 이름 아시죠" 등의 노래를 번안해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모던워십의 선구자 역할을 하게 되는데, 2003년 바로 이 Jesus Generation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 청소년, 청년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목요일 오후가 되면 목동의 거리에는 젊은이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는데, 예배가 드려지는 본당의 입구에서부터 건물의 계단과 주차장을 지나 건물 밖 거리에까지 젊은이들로 가득찼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예배가 시작되기 1,2시간 전부터 거리에 앉아 김밥을 먹으며 예배를 기다리는 모습은 목요일 오후 목동거리의 일상이 되었다. 물론 찬양을 인도하는 나 역시 그 대열의 사이에서 예배를 기다리곤 했다.

한편, 그 이후에 많은 교회의 예배와 수련회에서 Jesus Generation 이라는 타이틀의 예배가 만들어지고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당시 서울씨티교회의 전신인 서울성결교회 공등부의 표어 역시 Jesus Generation 이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그 찬양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자. 아래 영상은 Jesus Generation 의 뮤직비디오 영상으로, 지금보면 매우 어색하고 어설퍼 보이는 영상일 수 있지만 당시 국내 CCM앨범에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일이 흔치 않은 시대에 매우 신선하고 창의적인 영상 이였음을 기억하자.





 


홍해 앞에서 모세처럼 골리앗 앞의 다윗처럼 주 이름으로 강한 세대

산 옮길 강한 믿음갖고 기도로 하늘 문을 여는 믿음으로만 사는 세대
일으키소서 일으키소서
 
기도와 금식 찬양으로 세상과 다른 방법으로세상을 변화시킬 세대
견디기 힘든 시련에도 의연히 흔들리지 않는 세상이 감당 못할 세대
일으키소서 일으키소서
 
The call from heaven 기도로 세상을 다 정복 할 세대 잃어버린 영혼 가슴에 안고
Shout for freedom 모든 사람들 볼 때 까지 주만 위해 사는 We are the Jesus generation


싸움이 치열해도 물러서지 않으리 승리의 그 날까지


 

마지막으로 이 영상에 담긴 비밀은 이 영상에서 나오는 음악과 실제 앨범에서 연주된 음악은 다른 연주자 들이 녹음을 했다는 사실인데, 영상에 나오는 연주자들이 실제 디사이플스 팀에서 사역하는 연주자들이고, Jesus Generation 앨범은 국내에서 녹음한 것이 아니라, 미국 연주자들의 도시인 내쉬빌에서 현재 연주자들과 함께 녹음되었다. 그래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디사이플스 연주자들에 의해 다시 녹음되어 영상이 만들어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나실인 Nazirite - 천관웅 목사 / 뉴사운드처치(Newsound Church)

Posted by Patchman
2010.02.17 00:04 Patchman/Patch Story



나실인은 한나님에 대한 헌실을 서약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히브리어로 '성별하다' 라는 뜻을 지닌 나실인은 스스로 서원하거나 태어나면서 부터 부모가 그아이에 대한 서원을 하나님께 약속할 수 있습니다.

나실인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실인으로서 서약한 사람은 지켜야 할 사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기 몸을 구별할 것과 포도나무 소산 및 독주를 금할 것과 머리를 깎지 말 것, 시체를 가까이 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고,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전 나온 뉴사운드 처치(Newsound Church) 앨범에 바로 이 나실인(Nazirite)라는 곡이 수록되어 있지요.
저도 뉴사운드처치의 천관웅 목사님을 통해 나실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뉴사운드 워십 - 하나님의 꿈에 수록된 나실인(Nazirite)

마지막 날에 언약의 세대 일어나
사단의 진을 진리로 무너뜨리리
성결로 얻은 권능의 세상을 바꿔나갈


긴 머리 사람 거룩한 세대
Nazirite, The Nazirite
주 영광 위해 구별된 세대
Nazirite, The Nazirite of GOD


마지막 날에 나실인 세대 일어나
거짓과 탐욕 유혹에 맞서 싸우리
거룩한 성도 기도할 때 교회는 승리하리


긴 머리 사람 거룩한 세대
Nazirite, The Nazirite
주 영광 위해 구별된 세대
Nazirite, The Nazirite of GOD





 

[천관웅 목사님 설교]





나실인이라는 단어를 혹시나 들어보신 적 있으신 가요? 구약성경에서 없어진 단어입니다. 나실인이라는  영어로 Nazirite 입니다. 나실인들은 세상에서 특별이 구별된 사람들을 말합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그냥 교회에서 구원받고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더 특별히 구별된 사람들 입니다. 그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이 특별히 구별시켜 놓으신 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들한테는 하나님으로부터 지켜야할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머리를 자르면 안돼는 것과, 술과 독주를 멀리하는 것 또한 사단의 유혹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별하는 자, 즉 나실인들에게는 바로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임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세시대에도 있었고, 사사시대에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삼손의 이야기를 보면, 삼손이 머리가 길지 않습니다. 머리가 길었을때에는 정말 놀라운 힘이 나왔고, 적들을 혼자서 물리칠정도의 힘이 있었습니다. 삼손이 바로 나실이인었습니다. 하지만 삼손은 실패한 나실인에 속합니다. 어떤 한 여인와의 음란으로 인해 죄를 범하고, 하나님이 지키라고 하신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머리도 자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중에 삼손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지요. 

신약에는 나실인이라는 단어는 없었지만, 나실인의 정신은 그대로 살아있었지요. 바로 사도바울도 나실인이었습니다. 사단의 유혹을 멀리하고,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머리도 자르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과 서약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변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변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이 변할려면 행동을 해야 변합니다. 안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세상을 변할게 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역할 사람들을 찾고계십니다.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들을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나실인 들입니다. 

지금도 나실인의 정신은 살아있습니다. 내가 예배만 드리는 것에 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행동하는 자들, 세상으로부터 조금 더 구별된 자들. the long haired people!! the Nazirite of God!! 

여러분들, 결단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시고 나실인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단지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라 조금더 구별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세상은 고통이 없고 재미있겠지만,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실인의 삶은 고통도 있습니다. 재미있는것도 아닙니다. 넘어짐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나실인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 세상의 음란과 쾌락, 유혹, 중독의 어둠을 쫒는것이 아닌, 밝은 빛인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쫒아가시길 원합니다.

제가 아는 한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매일 새벽 성전으로 먼저 찾아갑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세상의 쾌락와 유혹으로 부터 이겨낼 힘이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동행하여 주십시오!! "

그리고 교실로 가장 먼저 들어갑니다. 그리고 책상 하나 하나에 손을 얹어놓고 기도합니다
"이 친구에게 오늘 하루 같이 동행하여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하나님을 알게해줍시오! "

교탁에 올라가서도 기도합니다
"오늘 이 교탁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을합니다. 오늘 하루동안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주십시오!" 

이 친구를 보십시오.. 10년뒤에 어떻게 돼어있을지... 20년뒤에 어떻게 되어있을찌.. 대학교를 들어가면.. 바로 쾌락에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왜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보면서 아파하는 친구들이 있습니까? 그자들이 바로 일어나야합니다.

나실인의 삶으로 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지 않으십니까? 세상의 변화에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내가 죄가 많아서 안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돌아오면 되십니다. 그게 바로 부흥입니다. 

우리 이시간 하나님앞에 결단하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실인으로 살기를 원한다고 결단하고 나가시길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지금 이시간 회개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앞으로 나아가시고 결단하고 나가시길 원합니다.  


- 천관웅 목사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