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개의 글

스티브잡스 수퍼 업무력

Posted by Patchman
2010.02.27 07:11 Patchman/Patch Story

 

 

2010-02-24_10 

 2010|01.24

 

 

잡스는 소비자 대표이다 그러므로 만드는 쪽의 사정이나 설계의 고충따위는 안중에도 없다.철저하게 사용자 편에서서 제품을 평가하고 인정사정없이 비판한다.


잡스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지도 않았으며, 프로그래밍 전문교육을 반은적이 없다.
그러나 이 "없다" 라는사실이 중요하다. 그 까닭에 일반 소비자와 같은 감각으로 신제품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뛰어난 예술가는 흉내를 낸다. 그러나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피카소 -


"컴퓨터 페스티발" 에서 잡스의 시연 / 모든 민중이 잡스의 포로가 되었다. 이는 수많은 경험과 노력, 모방, 지겨울정도의 리허설이 조화된 폅주곡이다.


자신이 만든 것 10개 중에 9개는 버릴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비로소 진짜 이해할 수 있는 하나를 얻을 수 있다   - 매킨토시 개발자 버렐스미스


대중의 찬사를 받는 상품이 되려면 대중이 그때까지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야한다.



고객이 상품을 사면 그것으로 끝인 상점은 의미가 없다. 고객이 만족에서 끝나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도록 하라. 거기에 이르면 회사는 걱정할 일이 없다. "고객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라"


"당신의 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낼 겁니까?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지 않습니까?"
- 27살의 잡스가, 16살많은 펩시의 2인자 스컬리에게 한 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스티브잡스(Steve Jobs)의 넥스트(Next) 로고 스토리

Posted by Patchman
2010.02.16 23:24 Business, Marketing


자신이 세운 기업인 애플에서 쫒겨난 잡스는 한동안 충격에 휩싸여 방황을 하게 된다..

그 후 스티브잡스는 애플에서 유능한 인재 다섯명을 끌고나와 넥스트란 회사를 설립하게 되는데

그는 회사의 로고를 정하기 위해 유명 디자이너 4명과 면접을 봤지만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예일 대학의 폴랜드(Paul Rand) 교수를 찾아가게 된다.

랜드는 그래픽 아트의 중진으로 IBM과 웨스팅하우스사 등의 기업로고를 만든 인물이다.


잡스는 폴랜드와 IBM의 부회장을 설득한 끝에 넥스트사의 디자인을 의뢰하게 되는데..

잡스의 변덕스러운 성격이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던 터라 랜드는

"로고 디자인은 하나만 만들 것이며 잡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해도 절대 고치지 않는다"

라는 조건을 달았다. 게다가 10만달러를 선불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잡스가 조건을 흥쾌히 수락하게 되고, 결국 랜드의 디자인이 넥스트사의 정식로고가 되는데..

그때 탄생한 넥스트 사의 로고가 바로 아래 보이는 로고 디자인 이다.



[스티브 잡스의 넥스트사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