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찬양팀: 18개의 글

디딤로그 005 - 東方忘憂

Posted by Patchman
2010.04.02 15:50 Worship


안녕하세요~  디딤입니다 <(_ _)> 


3월 4째주  디딤목장의 기사  시작하겠습니다. 3월 21일  오랜만에 굉장히 화창한 날이었죠 ? ? 바로 나가고 싶었지만... 약간 쌀쌀한 날씨에 일단  본당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마을모임으로 여기 저기 본당을 점령해 버리는 청년들이 마치 점점 분열하는 세포같아 보이더군요 ^^ 그래서 외국에서 셀(Cell)이라고 부르나봐요



 


흐흠..흠.. 아무튼 예배후 이미 청년마을로 본당이 가득차고 조금 늦게온 마을은 아쉬워 하며 다른곳으로 옮기는 상상을 해보며함께 기도 했습니다 . 아멘!


이번주에는 백오현 형제가  아주 놀라운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백오현 형제는  현재 직장생활 중이며  예전에 찬양팀을 하다가 중간에 몇년쉬고 작년 말부터 다시 함께하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찬양팀을 하면 직장에서 연봉이 더 많이 오른다는 것이였습니다. 찬양팀을하면 개인 시간도 많이줄고 지출도 더 많아지지만 하나님이 축복해주셨다 합니다. 참으로 당연한 일이죠 ㅎㅎㅎ  아! 물론 백오현 형제님이 연봉을 올리기 위해 찬양팀에 들어온것은 아닙니다. 디딤목장에서 앞으로도 더많은 간증거리가 나오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디딤목장 화이팅!!




역시나 그냥 넘어갈리없는 디딤뉴스~

충격과 경악의 Visual Shock~!!

동방신기를 능가하는 Performance !

하지만 우리는 동방신기를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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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중국에서 활동하는 짝퉁가수 아닙니다. 



[베들레햄 마을 임동혁 기자   name_of_jesus@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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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로그 004 - 촌장님과 함께

Posted by Patchman
2010.04.02 15:45 Worship



디딤입니다~~ (_ _)(^ ^) 이번주 목장 모임은 마을(村)장님과 함께하는 모임이였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언제나 주일마다 마을사람들과  식사를 하시는 조재혁 촌장님 벌써 3번째 외식이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날 아쉽게도 서민영 형제와 백오현 형제가 함께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런 아쉬움은 피자앞에 치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려 하는데~! 박천균 형제의 모습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저희 마을사람들 모두(5명) 박천균 형제를  애타게 찾았고 결국.... 3층에 내려오는 박천균 아저씨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제 모두 회개 하였다고 합니다.

 

 

 

[베들레햄 마을 임동혁 기자   name_of_jesus@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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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로그 003 - QT

Posted by Patchman
2010.04.02 15:39 Worship



※ Q.T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가지는 영적 교제의 시간으로  영어 Quiet Time의 약자)


 

 




디딤  QT는 조금 다릅니다.  디딤목장 7명이 1주씩 돌아가며  찬양 한곡을 선곡합니다 . 그러면 그주에 선곡된 찬양으로 디딤목장 다같이 그 1곡의 찬양으로 묵상을 하고  느낀점과 받은 은혜들을 그주 공과시간에 나누는 방식입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서로 나눌수 있다는 것입니다.

1곡의 같은 찬송으로   서로의  "Story"를 나누다 보면 그 곳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Message"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Message"는 디딤목장이 가야할 방향을 더욱 명확하게 해주며, 디딤 마을에 불을 지릅니다(???)  그렇기에 디딤목장의 QT는 잠잠 할수 만은 없는... 짜릿한 환희와 가슴벅참을 느낀는 시간 입니다.



 

 이날은 안치영 형제가 선곡한  " I Can Only Imagine "




개인적으로도  참 놀라운 곡이라 생각합니다. 

가사 내용은 저는 그저 상상만 해봅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할 때, 하나님의 영광에 둘러싸여 있을때 전 무엇을 보게 될까요?  제 마음은 얼마나 벅차오를까요? 하나님 앞에서 기뻐 춤을 출 수도 경외함에 잠잠할지도  무릎을 꿇고 엎드릴지도 ..할렐루야를 외치며 노래할지도  아니면 아무말도 못할지도 .. 저는 그저 상상만 해봅니다...

언젠가 하나님앞에 서있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 노래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베들레햄 마을 임동혁 기자   name_of_jesus@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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