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ship/찬양 이야기: 25개의 글

Love & Grace - 천관웅 목사님 뉴사운드처치(Newsound Church)

Posted by Patchman
2010.04.14 09:16 Worship/찬양 이야기



하나님의 꿈 -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
 


1997년부터 정확히 10년간 디사이플스라는 이름으로 한국 모던워십을 이끌던 천관웅목사님은 2008년 3월 디사이플스를 떠나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를 개척한다. 그리고 2010년 2월 뉴사운드처치의 신보가 발매되었다.


하나님의 꿈 이란 타이틀로 발매된 이번 앨범은 하나님께서 우리들 그리고 세상에 가지고 계신 큰 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꿈꾸었던 것도 원했던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처음부터 끝가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꿈꾸시고 실행해 오셨던, 그분의 주도권에 의해서 시작되고 그분께서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노래하는 앨범이다.


오늘 함께 들어볼 곡은 하나님의 꿈 앨범 8번트랙에 수록된 Love & Grace 라는 곡으로, 겸손의 왕 밀알에 이어 잔잔한 선율과 함께 천관웅 목사님의 애절한 목소리가 함께 묻어나는 곡이다. Love, Grace, Faith, Hope, 4가지 단어의 참 뜻을 풀이하듯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담긴 Love & Grace, 함께 들어보자.



Love & Grace - 뉴사운드처치(New Sound Church) 1st 하나님의 꿈



Love, 내 맘 사로잡는 하나님의 사랑, 눈 부시도록 아름다우신 주의 사랑
Grace, 창조주의 피로 써내려간 편지, 얼룩진 허물 닦아 주시는 주의 그 은혜


십자가 하나님 아픈 사랑, 갈보리 언던 어린 양
십자가 하나님 귀한 선물, 찬양하리 Love & Grace


Faith, 폭풍을 보며 무지개를 꿈꾸는, 볼 수 없는 것을 바라보게 하는 믿음
Hope, 비록 지금은 희미할지라도, 그 날의 주 얼굴 마주하게 되리 그 소망


십자가 하나님 아픈 사랑, 갈보리 언던 어린 양
십자가 하나님 귀한 선물, 찬양하리 Love &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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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노래 - 함부영

Posted by Patchman
2010.04.12 09:23 Worship/찬양 이야기




나의노래 - 함부영

 


요즘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예배팀을 꼽으라면 '감사함으로', '부르신 곳에서' 등의 찬양으로 유명한 마커스 꼽는다. 오늘 소개 할 앨범은 심종호 인도자와 함께 마커스의 예배를 인도하는 함부영씨의 1집앨범의 타이틀 곡인 '나의노래' 라는 찬양이다.


함부영이라는 이름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우리의 가슴을 울린 노래들 속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다윗의 장막, 워시컴, 송정미, 강명식, 남궁송옥, 조준모, 이길로 등의 수많은 앨범에서 '아버지 그 큰 사랑' '나의 맘 받으소서' 등의 곡과, 디사이플스 1집에서 천관웅목사님과 함께  '내 이름 아시죠'  노래해 우리의 가슴을 따듯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Source : www.asaphshouse.com)


그럼 이제,
아무생각없이 노래가 좋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그렇게 시작된 노래가 자신의 삶이되어 주님의 부르심을 좇아 오직 그분만을 위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함부영씨의 고백을 들어보도록 하자.

 

 



나의노래 - 함부영

 

아무 생각 없이 노래가 좋았지 오래된 기억속에 그 교회에서

낡은 피아노 반주 불렀던 노래들

그 시작이 지금의 모습이되어 내 삶에 전부되어

 

어느 곳에서 어떠한 환경에도 이제는 주를 위해 난 노래하네

그 날 부르신 주님 사랑의 음성을 기억해

외로움에 지쳐만 가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라 하네

 

나의 노래는 나의 삶 이제야 나의 노래를 나의 노래를 부르네

유일하게 부르고 싶던 유일하게 들려주고 싶던 그 분

그 분을 위해 나 이제 노래하네 내 노래

 

주님 주신 내목소리로 그분의 사랑을 노래할 때

모든 사람들 따뜻한 주님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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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so faithful - Bob Fitts 밥피츠

Posted by Patchman
2010.04.02 16:26 Worship/찬양 이야기



 



비오늘 날의 오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국민 찬양 곡인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의 작곡가이자,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예배인도자 밥피츠 Bob Fitts You are so faithful 이란 찬양입니다. 10여년 전 서울씨티교회의 전신인 서울성결교회의 중고등부에서 자매들의 워십 배경음악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던 곡 입니다.


 

비오는 날의 오후 잠깐의 여유와 함께 감상 해 보시죠. Bob FittsYou are so faithful 



Like the sun that rises every day
매일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O You are so faithful, dear Lord You are so faithful
오 당신은 신실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신실하십니다.

Like the rain that You bring and every breath that I breathe
당신이 가져다주시는 비와 같이 그리고 매일 쉬는 그 숨과 같이

You are so faithful Lord
당신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Like a rose that comes alive every spring
매년 봄마다 풍성히 피어나는 장미와 같이

O You are so faithful, dear Lord You are so faithful
오 당신은 신실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신실하십니다.

Like the life that You give to every beat of, my heart
내 심장이 뛰게하기 위해 당신이 주신 삶과 같이

You are so faithful, Lord
당신은 신실한 하나님 이십니다.

I see a cross and the price You had to pay
나는 당신이 죄값을 지불하신 그 십자가를 압니다.

I see the brood that washed my sins away
나는 내 죄를 씻으신 그 피를 압니다.

In the midst of the storm through the wind and the waves
비바람과 거센 파도를 지나 폭풍우의 중간에 있을 때에도

You'll still be faithful O You'll still be faithful
당신은 여전히 신실하실 것입니다. 오 당신은 여전히 신실하실 것입니다.

When the stars refuse to shine and time is no more
별이 그 빛을 잃고 시간이 더 이상 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You'll still be faithful O You'll still be faithful. O Lord
당신은 여전히 신실하실 것입니다. 오 당신은 여전히 신실하실 것입니다.

Great is thy faithfulness
오, 신실하신 주님

Lord unto me
주님 내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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