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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메이커] 고령자취업알선센터 기념품, 홍보물 제작 - 휴대용 돋보기

Posted by Patchman
2013.10.18 18:22 Souvenir/기념품 광고 연구소

요즘 우리의 시대를 대표하는 키워드중 하나는 바로 '일자리' 입니다. 청년 일자리 문제는 물론, 100세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60세 이전에 이미 은퇴를 준비해야하는 고령자분들의 일자리는 문제는 우리 모두가 품어야 할 사회적 아픔과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바로 이 고령자 일자리,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관이 서울시 고령자취업알선센터 입니다. 서울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노인복지법 제23조에 의해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 알선 및 관리하고, 노인취업을 효울적,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생상적 노인복지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공공기관 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아픔과 문제 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서울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위해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는 몇가지 홍보물을 디자인 해 서울시에 위치한 14개 구 고령자취업알선센터에 제안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내일(My job)을 찾으면, 내일(Tomorrow)이 보인다!








고령자취업알선센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고령자 분들을 위한 홍보물로, 고령자분들이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돋보기 상품에 <내일을 찾으면, 내일이 보인다!> 라는 카피의 핵심 문구인 '찾다', '보다' 의 속성을 연결하여 전달력을 높인 홍보물 입니다.











내일(my job & future)이 보인다!



<내일(my job & future)이 보인다>는 메인카피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보다' 라는 속성을 가진 후레쉬, 거울 등의 상품을 선정 했습니다.



후레쉬의 경우 1000원대의 저가형 후레쉬 부터, 맥라이트 와 같은 고가 브랜드 제품의 후레쉬 까지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 패킹형태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취업알선센터 방문객이나 행사용 기념품으로 사용하기에 유용합니다.








위 제품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볼펜 뒤쪽에 작은 후레쉬가 장작된 볼펜으로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대중적으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적합한 상품 입니다.









위 제품은 만보기에 후레쉬가 결합된 제품입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스파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만보기 기능도 함께 이요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하거나 평소 걷기 운동을 많이 하시는 고령자 분들을 위한 홍보물 입니다.













역시 메인 카피에 어울리는 '보다' 라는 속성을 가진 거울 입니다. 거울은 백원대의 저가형 거울부터 자개무니가 들어간 고가형 거울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의 선택이 가능하고, 남성보다는 여성 고령자 분들이나, 여성 예비고령자 분들께 적합한 홍보물 입니다.









건강도 잡고! 일자리도 잡고!





휴대용 지압기와, 건강 스트레칭 지압 로프에 <잡을 잡으세요!>, <건강도 잡고! 일자리도 잡고!> 라는 카피를 인쇄 했습니다. 휴대용 지압기는 젊은 세대보다는 고령자분들께서 많이 사용하시는 건강용품으로 주머니에 넣어 휴대하시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트레칭 지압 로프는 가정에서 온가족이 함께 스트레칭 할 수 있는 도구로 제품에는 9가지 운동방법이 소개된 설명서가 함께 포함되어있어 매우 인기가 높은 홍보물 입니다. 건강도 잡고 일자리도 잡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죠?









잡스를 잃은 것은 애플유저만이 아닙니다.











젊은세대들에게 고령자 취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홍보물로, 잡스(Jobs) 라고 하면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잡스를 떠올리지만, 홍보물을 열어보는 순간 <잡스(jobs)를 잃은 것은 애플유저만이 아닙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고령자 취업문제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홍보물 입니다.


상품으로 점착메모지가 선정된 것은, 점착메모지는 '기억' 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 기억하기위해 점착메모지를 사용할 때마다, "잡스를 잃은 것은 애플유저만이 아닙니다." 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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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작품에 애착이 가는건 작은 크기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걸 확인했기 때문이다. 비록 가로2인치 세로 3인치가 채 안되는 크기지만 거대한 지하철 벽면 전체를 도배하는 다른 광고보다 더 파괴력이 클 수 있다. 돈을 많이 들여야 하는 전통매체 광고의 틀에서 벗어나 푼돈으로도 좋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얘기다.


_광고천재 이제석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 / www.gachimaker.com / 홍보물, 기념품 제작문의 1688-8684









[가치메이커] 단언컨대, 기념품 홍보물은 가장 뛰어난 광고 매체이자 수단 입니다.

Posted by Patchman
2013.10.16 15:31 Souvenir/기념품 광고 연구소





"단언컨대, 기념품 홍보물은 가장 뛰어난 광고 매체 입니다."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









[사람들이 생각하는 광고]






'광고' 라고 하면 우리는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TV광고, 라디어 광고, 신문 광고 등 매스미디어를 통한 광고나, 지하철, 버스등에 부착되는 광고를 떠올리게 됩니다. 


위와 같은 광고의 경우 큰 장점이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광고주들에게 '나와는 상관없는 광고 수단' 에 불과 합니다. 수억에서 수천만원씩 하는 광고비를 지불하고 매스미디어 광고를 할 수 있는 것은 실제 일부 대기업과 단체들에 국한되기 때문 입니다.


웬만한 중소기업은 물론, 스타트업이나 지역 비즈니스를 하는 사장님, 광고주들에게는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는 광고수단에 불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중소기업, 지역비즈니스에 효과적이고 적합한 광고수단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가 중소기업, 지역비즈니스에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광고 매체와 수단을 소개 합니다.






[School of Visual Art 홍보물 / 이제석 광고연구소 작품]

창의력을 중시하는 SVA의 전통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홍보물, 일상용품을 메모지처럼 디자인해 늘 생각하고 메모하라는 취지를 담았다.






[미국 폐 건강협회 홍보물 / 이제석 광고 연구소 작품]

성냥을 하나 뜯을 때마다 케이크 위에 있는 초가 사라져 가는 모습을 형상화 하며 메세지를 전달한다 "더 피우면 피울수록 생일 잔치는 준다."







[국제환경단체 NRDC 홍보물 양초 / 이제석 광고 연구소 작품]

대기오염으로 지구가 녹아내리는 것을 이미지화 한 홍보 기념품








[아프리카 물부족 홍보를 위한 쇼핑백 / 이제석 광고 연구소 작품]

쇼핑백에 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물통모양을 형상화해 "어떤 엄마들이 명품 쇼핑을 위해 운전할 때 어떤 엄마들은 마실 물을 찾아 헤매애 합니다." 메세지를 전달한 홍보물





"내가 이 작품에 애착이 가는건 작은 크기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걸 확인했기 때문이다. 비록 가로 2인치 세로 3인치가 채 안되는 크기지만 거대한 지하철 벽면 전체를 도배하는 다른 광고보다 더 파괴력이 클 수 있다. 돈을 많이 들여야 하는 전통매체 광고의 틀에서 벗어나 푼돈으로도 좋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얘기다."


_ 광고천재 이제석











그렇다면 실제로, 이와같은 기념품, 홍보물을 우리 중소기업과 지역비즈니스 광고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소개될 기념품 광고연구소 가치메이커의 작품에서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념품 광고 연구소 가치메이커 / www.gachimaker.com / 1688-8684





[가치메이커 세바전] UI(User Interface)를 바꾸면 전도가 된다!

Posted by Patchman
2013.08.21 15:55 Souvenir/세상을 바꾸는 전도용품


가치메이커 세바전(세상을 바꾸는 전도용품) | UI를 바꾸면 전도가 된다!





UI(User Interface)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란 말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말 입니다. 여기서 인터페이스(Interface)란 두 가지 주제나 시스템이 서로 만나 영향을 주고 받는 영역, 접촉점을 의미 합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USB메모리 역시 인터페이스란 말로 표현하는데요, PC에 있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옮기거나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해 우리는 USB(Universal Serial Bus) 인터페이스(접촉점)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자, 여기 UI를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킨 사례들이 있는데요, 같이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요즘은 우리나라 화장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의 남자화장실에서는 바닥에 떨어지는 소변으로 골치를 썩고 있었는데, 고민 끝에 소변기에 파리모양의 스티커를 붙여 놓았고 이후 밖으로 튀는 소변의 양이 80%나 감소 했습니다.






2. 여자에게 작업거는 남자들




프랑스 남브르타뉴 대학 니콜라스 게겐 행동과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브르타뉴에서 20세 남자 한 명을 섭외한 뒤 브르타뉴에서 쇼핑 중인 18~22세 여자 300명에게 접근케 하는 방식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이 남자는 만나는 여자들마다 "정말 예쁘다"는 말과 함께 한 번 만나보고 싶다면 전화번호를 물어봤습니다.


남자는 처음 100명에게는 스포츠 가방을 멘 채 접근했고, 다음 100명에게는 기타 가방을 어깨에 걸고 다가갔습니다. 나머지 100명에게는 아무 것도 손에 들지 않은 채 말을 걸었습니다.


그 결과 남자가 기타를 들고 있을 때 전화번호를 얻은 확률이 31% 였습니다. 반면 아무것도 손에 쥐지 않았을 때는 12%, 스포츠 가방을 메고 있을 때는 9%로 성공률이 저조했습니다. 연구진은 여자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남자의 경우 똑똑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울 능력과 의지가 있으며 독자적인 취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호감을 갖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3. 지하철 계단




우리는 지하철을 이용한 후 밖으로 나가기 위해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라는 접촉점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단보다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죠. 더 편하고 쉽게 밖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에서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계단을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위 영상과 같이 계단을 피아노 모양으로 만들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던 많은 사람들이 계단을 이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 해 주었습니다.




자, 우리는 지금까지 UI를 통해 사람들의 행동을 바꾼 3가지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원리는 같지만 어떤 모습으로 마주하느냐에 따라 우리들의 결정은 달라지게 됩니다. 이처럼 UI가 우리가 행동에 영향을 끼쳤다면 반대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할 수 있게 UI를 적극적으로 바꾸어 보는건 어떨까요?


U(너)와 I(나)를 바꾸는 또 하나의 방법은 UI를 바꾸는 것 입니다. UI를 바꾸면 우리의 전도도 바뀔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전도용품 가치메이커 세바전(www.sebaj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