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chman/Patch Story: 40개의 글

학습된 무력감 Learned Helplessness

Posted by Patchman
2011.07.15 21:45 Patchman/Patch Story





새끼 코끼리가 태어나면, 나무를 베고 난 기둥에 코끼리를 쇠사슬로 묶어 놓습니다.
새끼 코끼리는 쇠사슬을 끊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내 자신의 힘으론 역부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코끼리는 어른이 됩니다.
이제 목에 묶인 쇠사슬을 끊을 수 있을 만큼 힘이 세졌지만, 코끼리는 더이상 쇠사슬을 끊으려 시도하거나 노력하지 않습니다.
이미 코끼리에게는 자신의 힘으론 그 쇠사슬을 끊을 수 없다는 무력감이 학습되어 버렸기 때문 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이러한 '학습된 무력감(Learned Helplessness)' 으로 인해 아무런 시도와 노력조차 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미 쇠사슬을 끊을 수 있을 만큼 강해졌는데 말이죠.

우리는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다시 도전하고 일어나야 합니다.

 

신석진 Art Director 초청 비전 컨퍼런스 - 서울씨티교회 2010.03.13

Posted by Patchman
2010.03.08 15:43 Patchman/Patch Story



2008년 칸 광고제 에서 국내 최초로, 아시아 세번째로 은상 수상자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일기획의 신석진 Art Director.

그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서울씨티교회 청년지구 비전 컨퍼런스
에서 확인하십시요.

 




  


일시 : 2010.03.13 토요일 저녁 6시


장소 : 서울씨티교회 5층 소예배당


강사 : 신석진 (제일기획 Art Director)


스티브잡스 수퍼 업무력

Posted by Patchman
2010.02.27 07:11 Patchman/Patch Story

 

 

2010-02-24_10 

 2010|01.24

 

 

잡스는 소비자 대표이다 그러므로 만드는 쪽의 사정이나 설계의 고충따위는 안중에도 없다.철저하게 사용자 편에서서 제품을 평가하고 인정사정없이 비판한다.


잡스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지도 않았으며, 프로그래밍 전문교육을 반은적이 없다.
그러나 이 "없다" 라는사실이 중요하다. 그 까닭에 일반 소비자와 같은 감각으로 신제품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뛰어난 예술가는 흉내를 낸다. 그러나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피카소 -


"컴퓨터 페스티발" 에서 잡스의 시연 / 모든 민중이 잡스의 포로가 되었다. 이는 수많은 경험과 노력, 모방, 지겨울정도의 리허설이 조화된 폅주곡이다.


자신이 만든 것 10개 중에 9개는 버릴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비로소 진짜 이해할 수 있는 하나를 얻을 수 있다   - 매킨토시 개발자 버렐스미스


대중의 찬사를 받는 상품이 되려면 대중이 그때까지 깨닫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야한다.



고객이 상품을 사면 그것으로 끝인 상점은 의미가 없다. 고객이 만족에서 끝나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가지도록 하라. 거기에 이르면 회사는 걱정할 일이 없다. "고객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라"


"당신의 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낼 겁니까?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고 싶지 않습니까?"
- 27살의 잡스가, 16살많은 펩시의 2인자 스컬리에게 한 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