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Marketing: 14개의 글

사탕 명함 / 사탕 전도지

Posted by Patchman
2013.03.14 16:33 Business,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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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과 페이스북(Facebook) 전쟁의 승자는?

Posted by Patchman
2011.01.28 10:34 Business, Marketing









최근 세계최고의 포털사이트인 구글(Google)과 2004년 하버드 대학에 다니던 마크 주거버그가 창업한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Facebook)의 경쟁에 관한 기사가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같은 비즈니스모델이 아닌데 어떻게 경쟁자가 될수 있나?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실제 구글과 페이스북은 SNS와 검색엔진, 모바일등 현재 제공하고있는 서비스는 물론 향후 많은 사업분야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치루게 될 것으로 전망 된다고 합니다.


먼저 페이스북은 이미 시장점유율과 총 체류시간에서는 구글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1~11월까지 시장점유율(웹사이트 총방문자 기준)에서 8.9%로 구글(7.2%)을 추월했습니다. 물론 매출액과 직원 규모에서 구글의 10분의 1도 안되지만 이미 구글이라는 거대한 공룡을 위헙하기 시작한 것 이죠.


또한 삼성경제연구소가 27일 내놓은 ‘구글과 페이스북의 인재전쟁’ 보고서는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 핵심이 ‘인력쟁탈’에 있다고 지적했는데, 한 때 ‘신의 직장’ 이라고 까지 불린 구글은 페이스북에 핵심 인재를 뺏기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사장, 수석엔지니어,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 등 총 137명의 인재를 페이스북에 뺏겼고. 이들은 구글맵, 구글크롬 등 핵심 기술을 담당하는 인력이라고 합니다.


인 력유출의 가장 큰 원인은 구글의 조직규모가 커지면서 일 처리가 늦어지고 창의성을 업압하는 관료주의의 문제점을 들 수 있는데 이는 구글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 NHN에서도 지적되었던 내용 입니다.


구글은 더이상이 인력유출을 막기위해 지난해 말 전세계 진원들에게 10%의 연봉인상과 별도의 보너스를 지급하며 직원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고 대규모 인력채용도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 년간 IT 비즈니스 분야에서 절대강자로 군림하며 자리를 지켜온 구글이 강력한 적수를 만났으니 두 기업의 경쟁을 통해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기술의 탕생을 기대 해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과연 구글과 페이스북이 어떤 전략을 펼치며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갈지 그 행보가 주목됩니다. (www.zdnet.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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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와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로 인한 제 2의 벤쳐 붐

Posted by Patchman
2011.01.19 14:47 Business, Marketing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와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로 인한 제 2의 벤쳐 붐




Social Network Service 와 Social Commerce 로 인한 제 2의 벤쳐 붐이 일어날 것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는 Twitter, Facebook 과 같은 Social Network Service의 사용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2008년 탄생하여 구글의 60억달러 인수제한을 보기좋게 거절한 그루폰(groupon)의 성공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Social Commerce 업체인 티켓몬스터, 쿠팡 과 같은 서비스가 큰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





청년 실업과, 취업난 그리고 대졸자들의 중소기업 기피현상까지 많은 문제를 해결과제로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제 2의 벤쳐붐이 일거라는 예상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되고 염려스러운 마음도 크다.


Social Commerce 가 제 2의 벤쳐붐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한 이유 중 한가지는 초기 창업비용과 시장진입 장벽이 낮은 Social Commerce의 특징을 들 수 있는데, 사실 창업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다.


2009년 시장진입 장벽이 낮고 초기 투자비용이 적었었던 판촉물, 기념품 공급 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가치메이커를 창업 해 현재까지 사업을 유지하며 창업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일을 찾아내고, 만들어 내는 능력'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한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이러한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라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창조적인 일들에 도전하고 실패하는 경험 보다는 주어진 과제와 과업을 완수하는 능력만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업을 하고 회사의 대표가 되면, 아무도 그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먼저 던져주지 않는다. 일을하지 않는다고 그에게 눈치를 주는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오직 자신과 창업 멤버들만이 계속해서 해야 할 일을 발견하고 만들어 나가야 한다.


제 2의 벤쳐 붐 이라는 타이틀 처럼, 이제는 10년 전 우리나라 제 1의 벤쳐 붐을 통해 탄생한 NHN, Daum, 넥슨, NC Soft 같이 앞으로의 10년 후 우리나라를 먹여살릴 젊고 창조적인 기업이 탄생해야할 시기 라고 생각한다.


또 그렇게 되기 위해서 창업자들은 단지 낮은 진입장벽과 초기 투자비용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Social Network Service 와 Social Commerce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올바른 창업가 정신,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다.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10년 후 이 나라를 먹여살릴 기업의 탄생을 기대하며, 그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한 멋진 경쟁에는 가치메이커의 이름도 함께 있기를 소망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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